뷰티블라썸의원 블로그

원문 보기

세르프 리프팅, 왜 다들 그렇게 모공에 좋다고 난리일까? 상담실장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이야기

by 뷰티블라썸의원 · · 네이버 원문

세르프 리프팅, 왜 다들 그렇게 모공에 좋다고 난리일까? 상담실장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이야기
뷰티블라썸의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66 6층,8층 (접수 6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핵심 요약

1. 세르프는 2MHz와 6.78MHz 듀얼 주파수를 써서 피부 겉부터 속까지 3단계로 타겟팅해요.

2. 모공 축소랑 피부 톤, 그리고 콜라겐 재생까지 전반적인 피부 질을 바꿔주는 느낌이라 인기가 많아요.

3. 살이 없거나 얇은 피부도 깊이 조절로 탄력을 채울 수 있어서, 걱정 많으신 분들께 딱이죠.

안녕하세요. 홍대 뷰티블라썸의원 상담실장이에요. 오늘 오전, 상담 데스크에 앉아있는데 세르프 문의만 벌써 세 번째였어요. 다들 거울 보면서 코 옆 모공이랑 칙칙해진 피부 톤 때문에 고민하시더라고요. 어쩌면 저도 마찬가지고요.

사실 병원에 있으면서 참 많은 장비들을 보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유독 세르프가 제 마음을 끄는 이유가 있어요. 그냥 단순히 '좋다'가 아니라, 정말 솔직하게 제가 경험하고 옆에서 지켜보면서 느낀 것들만 다 풀어볼게요. 아, 벌써부터 설레네요.

세르프, 대체 뭐가 다르길래 다들 열광할까?

처음엔 저도 그냥 '흔한 고주파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보통 리프팅 장비는 하나만 하잖아요. 세르프는 2MHz랑 6.78MHz라는 두 가지 주파수를 섞어서 써요.

이게 왜 중요하냐고요? 깊이가 다르거든요. 6.78MHz는 얕은 층에서 콜라겐이랑 엘라스틴을 깨워줘서 모공이나 결 개선에 도움을 줘요. 반대로 2MHz는 더 깊숙이 내려가서 윤곽을 잡아주죠.

"세르프는 한 층만 공략하는 게 아니에요. 피부라는 게 층층이 쌓여있잖아요. 얕은 곳부터 깊은 곳까지 촘촘하게 층을 쌓아 올리는 느낌, 그거 하나면 설명 끝이죠."

이게 저희 원장님이 상담할 때 꼭 하시는 말씀인데, 듣고 나니 저도 바로 이해가 갔어요. 한 장비로 이렇게 다 건드릴 수 있다는 게, 생각해보면 진짜 효율적이지 않나요?

거울 볼 맛이 난다던 그 변화, 정말일까?

상담실에 들어오시는 분들 보면 다들 표정이 비슷해요. 어딘가 모르게 지쳐 보이고, 모공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모습. 그런데 한 달 정도 지나고 다시 뵐 때면 확실히 달라요.

1. 모공이 쫀쫀해져요

팔로업 오신 분들이 제일 많이 하시는 말씀이에요. "거울 들여다보는데 진짜 모공이 줄었어요!" 얕은 층에 에너지가 딱 집중되면서 주변 콜라겐이 싹 조여지는 게 느껴지거든요.

2. 톤이 맑아지는 느낌

"요즘 피부 좋아졌다는 소리 들어요." 이런 말 들으면 제가 다 뿌듯한 거 있죠. 피부 결이 정돈되니까 건강한 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따로 광채 주사 같은 거 안 해도 세르프 하나로 충분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3. 은은한 볼륨감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꺼진 부위가 미세하게 차오르는 그 느낌. 인위적이지 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6개월 동안 서서히 탄력이 붙는 과정이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살 없는 얼굴, 섣불리 했다간 망하는 거 아닐까?

솔직히 저도 그랬어요. 저처럼 볼살 없는 사람들은 리프팅 장비 겁나거든요. 얼굴 더 패어 보일까 봐요. 근데 세르프는 살 없는 분들도 안심하고 받으시더라고요.

왜냐면 깊이 조절이 되거든요. 지방이 많은 곳은 깊게, 살 없는 곳은 얕게. 콜라겐 재생 위주로 접근하니까 볼 꺼짐 걱정을 한시름 놓을 수 있죠.

잠깐, 이야기가 옆으로 샜는데.. 사실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해요. 혈관 확장증 있거나 홍조 심한 분들은 미리 꼭 말씀해주셔야 해요. 무턱대고 받으면 오히려 열감 때문에 불편할 수 있거든요. 원장님이 알아서 에너지 조절해주시니까, 고민하지 말고 먼저 상담부터 해봐요.

세르프랑 다른 시술 같이 해도 될까?

많은 분이 물어보세요. "저 오늘 물광주사 맞고 싶은데, 같이 해도 돼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같이 하시면 오히려 좋아요.

건조한 피부는 에너지 전달이 잘 안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피부 컨디션을 먼저 올려두고 세르프를 하기도 해요. 리쥬란이나 물광주사로 수분을 꽉 채우고 받으면, 결과가 훨씬 더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시간 없는 분들은 하루에 다 끝내기도 하고요.

세르프, 모공이랑 탄력 때문에 고민이라면 한번 고민해볼 만한 선택지예요. 이게 무조건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적어도 고민이 깊은 분들께는 꽤 괜찮은 해결책이 될 것 같아요.

아직도 고민하고 계시죠? 저도 처음에 이거 도입할 때 엄청나게 고민했거든요. 근데 막상 해보니까, 왜 이제 알았나 싶더라고요. 합정역 근처 지나갈 일 있으면, 언제든 들러서 데스크에 말 걸어주세요. 저랑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세르프랑 써마지, 뭐가 달라요? A1. 써마지는 6.78MHz 하나만 써서 진피층을 묵직하게 조여줘요. 반면 세르프는 두 주파수를 섞어서 3단계 깊이로 조절할 수 있으니 훨씬 세밀하게 접근할 수 있는 셈이죠.

Q2. 많이 아픈가요? A2. 다행히 세르프는 실시간으로 차갑게 식혀주는 냉각 시스템이 있어서 통증 부담이 확실히 적은 편이에요. 마취 크림 없이도 "이 정도는 참을 만하네" 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Q3. 어디로 가면 되나요? A3. 합정역 3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1분 거리에요. 오기 정말 편하죠? 홍대 근처에서 볼일 보고 슥 들르기 딱 좋아요.

Q4. 효과는 언제부터 느껴져요? A4. 모공은 한 달 정도 지나면 바로 느끼시는 경우가 많고요, 탄력이나 라인 정돈은 6개월까지 서서히 좋아져요. 그래서 다들 6개월이나 1년 주기로 꾸준히 하시나 봐요.

Q5. 오늘 바로 시술 가능할까요? A5. 스킨부스터랑 같이 받아도 정말 좋아서, 미리 예약하고 오시면 당일 시술도 충분히 가능해요. 피부 수분도가 높을수록 효과도 잘 나오니까요!

#세르프 #세르프리프팅 #세르프효과 #세르프후기 #XERF #듀얼고주파 #모공축소 #피부탄력 #홍대피부과 #뷰티블라썸의원

본 글은 뷰티블라썸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